함께하는 사람들

윤여준 🏠

 운영 
책과 전시를 만듭니다. 쉬이 보이지 않거나 꼬여있는 것, 불분명하게 엉켜있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. 부끄러움이 많지만 필요할 때 목소리를 더하기 위해 힘을 비축하며 살고 있습니다. 요즘은 WSW를 만들고 있습니다.

정지혜

 운영 
아픈 여성의 지속적인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아플 권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. WSW를 통해 그 가능성을 찾아가고 싶습니다.

황유정

 촬영 및 편집 
묵혀 있었던 것들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담아내고 싶습니다.

김경화

 편집 
세월이 지나간 자리들을 돌아보고 그 흔적들을 기록합니다. 만드는 삶을 지속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. 우리 모두 지치지 않기를!

파이카 🏠

 디자인 
파이카는 이수향, 하지훈으로 구성되어 있다. 우리는 문화와 예술, 그리고 사회적 관심을 디자인 하며 다양한 시각매체를 통해 이야기 하는것을 좋아한다. 우리는 어떤 스타일을 정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.

문해진 🏠

 웹진 제작 
n잡러. 시각예술과 여성주의 활동, 디자인 등 여러 형태의 일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함께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.

김용승

 촬영 및 편집 

효성문화

 무가지 인쇄 

서울문화재단

 후원 

김혜영

 솔다방 
창간호
솔다방을 운영하고 있다. WSW의 창간호 인터뷰를 함께하였다.

나하

 글 
창간호
2019년 1월부터 청계천을지로보존연대에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 활동하고 있다.

류소연

 글 
창간호
출판사 허스토리, 페미니즘 책방 달리, 봄 대표. 책방과 출판사를 함께 운영하는 반려자 승리, 두 마리 고양이 달리, 봄이와 함께 살고 있다. 여성이 여성의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는 행위와 그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.

권현미

 가사노동베테랑 
2호
30년차 가사노동 베테랑. 아들, 딸 두 자녀가 있는 엄마이자 아내, 그리고 주부이다.

신소우주

 글 
2호 3호 4호
펭귄어패럴의 초보 미싱사입니다. 미싱이란 저에게 예술 작업으로써의 매개인 동시에 불안한 미래를 준비하는 생계의 기술입니다. 펭귄어패럴에서 매일 매일 연습시간을 보내고 한 명 한 명 개인을 만납니다. 그 시간과 만남이 맺어 준 관계로부터 들려오는 목소리와 주고받는 대화를 기록합니다.

김재순

 글 
2호
13년 전 안산여성노동자회를 통해 산후관리사로서 가정관리사 일을 시작해 현재 전국가정관리사협회의 안산지부장으로서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.

여환숙

 공인안마사 
3호

김미진

 춤추는허리 
3호
장애여성공감 극단 춤추는 허리에 소속되어 있다.

조한진희

 글 
4호
<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> 저자.